今日、中国人の友達に自分を何人だと思ってるのかと聞かれた。あらためて聞かれるとどっちなんだろうと思って、迷っていたら「韓国人だろ」と言われた。おお、そう考えるのかと新鮮だった。
彼曰く、血が韓国人なんだから、そう考えるのはあたりまえだとのこと。日本に生まれたから食べ物や文化、考え方はその土地の影響を受けているけど、ただそれだけだと。先祖を敬う気持ちを持つなら、韓国人という意識であるのが自然なことだ……みたいなことを言っていた(あんまり聞き取れなかったけど、多分こんな感じだ)。
私自身は、いろいろひっくるめると、やっぱり日本人だな。先祖を遡ったら、日本人みんな、日本人ではないんじゃないか。ヨーロッパとか陸続きの国々を考えたら、すでに入り混ざっていてきっとめっちゃ複雑だろうし。国に対する意識をどう捉えるかで変わるよね。
というか、どっちでもいいような。ただ、なんで先祖が日本に来たのかってことはいつまでも伝えていきたいなと思う。そのうちの一人でもいなかったら、私はいないもんな~。なんで今自分がここにいるのかってことをたまに確認させてもらえる。
ちなみに日本にいるときも、やっぱり私は韓国人の血が流れてる……と思うときはある。性格とか考え方とか。親もその親もその親も、韓国人だもんね。そりゃそうさね。
그 친구의 말은 한국 사람의 피가 흐르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건 단연하다고. 일본에서 태어났으니 먹는 것이나 문화,생각은 그 고장의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 그냥 그것 뿐만이라고.조상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으면 한국 사람이라는 의식을 가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하고 있었다(별로 알아들 수 없었는데 아마 이런 내용이었다).
내 생각은 여러 가지 생각은 있지만 역시 나는 일본 사람이다.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일본 사람은 다 일본 사암이지 않을 것 같다. 유럽이나 육지로 이어져 있는 나라를 생각하면 일본보다 더 다양한 인종이 뒤섞여서 복잡한가 본다.자신의 나라에 대한 의식 에 달려 있지.
그보다 어느든지 좋지 않을까. 근데 조상이 일본에 온 이유는 쭉 전해가고 싶다.지금까지의 조상이 한면이라도 없으면 나는 이 세상에 없거든.왜 지금 내가 여기에서 살아 있는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근데 일본에 있을때도 역시 나는 한극 사람의 피가 흘리고 있다...고 느끼는 때는 있다.성격이나 생각이나. 부모도 그 부모도 그 부모도 한국 사람이니까. 당연하다.
오늘 중국 사람 친구에게 자신을 어느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느냐고 질문을 받았다. 대답에 곤란하고 있었더니 "단연히 너는 한국사람이지."라고 말해졌다.그런 생각이 없었으니 신선하게 느꼈다.
그 친구의 말은 한국 사람의 피가 흐르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건 단연하다고. 일본에서 태어났으니 먹는 것이나 문화,생각은 그 고장의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 그냥 그것 뿐만이라고.조상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으면 한국 사람이라는 의식을 가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하고 있었다(별로 알아들 수 없었는데 아마 이런 내용이었다).
내 생각은 여러 가지 생각은 있지만 역시 나는 일본 사람이다.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일본 사람은 다 일본 사암이지 않을 것 같다. 유럽이나 육지로 이어져 있는 나라를 생각하면 일본보다 더 다양한 인종이 뒤섞여서 복잡한가 본다.자신의 나라에 대한 의식 에 달려 있지.
그보다 어느든지 좋지 않을까. 근데 조상이 일본에 온 이유는 쭉 전해가고 싶다.지금까지의 조상이 한면이라도 없으면 나는 이 세상에 없거든.왜 지금 내가 여기에서 살아 있는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근데 일본에 있을때도 역시 나는 한극 사람의 피가 흘리고 있다...고 느끼는 때는 있다.성격이나 생각이나. 부모도 그 부모도 그 부모도 한국 사람이니까.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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