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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年10月2日水曜日

爽快

話すことは治癒だな!めっちゃすっきりした。

と、書いただけで力尽きて寝ちゃったんだけど、話した相手はお母さんでした。親友の誰よりもやっぱり信用して話せるのだよね。

まだまだ子どもですな〜。


말하기로 치유할 수 있다!엄청 후련했다.

라고 쓴 후 힘이 다해서 곧 자 버렸는데 이야기의 상대는 엄마였다. 친한 친구보다 역시 신용해서 말 할 수가 있다.

아직도 난 아이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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