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의 행사 중에서 설날 행사를 제일 좋아한다.한국은 음력이라서 2월에 하는데 일본에서는 1월에 축하한다. 일본사람들은 설날에 신이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설날까지 준비하는 것이 몇 개 있다.
日本の行事のなかでわたしが一番好きなのはお正月です。韓国は2月に大きく祝いますが、日本は1月です。日本では、正月に神様が訪れると考えられています。それまでに準備することがいくつかあります。
첫 번째는 대청소이다. 입지 않게 된 옷을 버리거나 마루에 왁스를 바르거나 한다.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 직장이나 학교,집을 청소하는 습관이 있다.
두 번째는 장식하기이다. "가도마즈"나 "시메나와"는 신을 마중하는 표시이다. "가가미모치"는 신에게 음식을 바치기 위해서 집 안에 놓는다.
ふたつめは飾り物です。門松やしめ縄は、神様を出迎える目印です。鏡餅は神様への供え物として、床の間や居間に置きます。
그 밖에 연말에 메밀 국수를 먹는 문화가 있다. 국수가 가늘고 길기 떼문에 오래 살기 위해서 먹는다.그리고 메밀 국수는 다른 국수보다 끊어지기 쉽기 때문에 "불행을 끊다"라는 뜻도 있다.
そのほか、年を越しながら蕎を食べる文化があります。蕎は細くて長いことから、長生きできるようにという願いを込めたり、ほかの麺よりも切れやすいことから「今年一年の災厄を断ち切る」という意味があります。
그리고 밖에서 나는 종소리를 들면서 텔레비를 보면서 새해를 맞는다. 그해 마지막 날의 종소리는 108번 난다. 인간의 욕심이 108개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 소리가 인간의 욕심을 없앤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새해를 맞으면 곧 바로 신사에 참배하러 간다. 그때 여자는 신에게 만날 위해서 "기모노"를 입는 사람도 있다.인사를 끝내면 점치는 제비를 뽑아서 그 해의 운세를 판단한다.
人によっては、それから真夜中に神社に行く人がいます。神様に年明け一番の挨拶をするためです。お参りに、着物を来る女性もいます。挨拶がすむと、おみくじをひいて、その年の運勢を占います。
새해 인사는 "아게마씨데 오메데토우 고사이마스"라고 한다. 가족끼리도 서로 정자세로 앉아서 절해서 인사를 한다.
年明けの第一声は「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と言います。家族同士などでも、互いに正座で向き合ってお辞儀をして、今年も一年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と挨拶をします。
그때 아이는 "오토씨다마"라는 용돈을 받을 수 있는다.보통 초등학생은 3000엔,중학생은 5000엔,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은 1만엔쯤이다.
このとき、小さい子どもは大人からお年玉をもらえます。相場は、小学生が3000円前後、中学生が5000円前後、高校生や大学生は1万円ぐらいです。
설날에 우편함을 열면 엽서가 많이 노여있다. "넨가조우"라는 것이다.작년에 잘 해 준 사람에게 감사를 전하거나 올해의 포부를 쓰고 보낸다. 그 해의 상징 동물이나 가족 사진을 붙이는 사람이 많다.연말이 되면 엽서를 보내기 위해 전용 우체통이 설치된다.
元旦の日にポストを開けると、たくさんのはがきが入っています。年賀状と呼ばれるもので、前の年にお世話になった人へ宛てて、感謝や新しい年の豊富を書いて送ります。その年の干支や、近況の写真を貼付けて送る人が多いです。年末になると、このはがきが元旦にぴったり届くように、年賀状専用のポストが設置されます。
그리고 일본에서는 새해에 꾸는 꿈을 "하츠유메"라고 한다. 꾼 꿈마다 뜻이 있는 것이다. 모두가 가장 꾸고 싶은 꿈은 "그 해를 무사히 살다"라는 의미가 있는 후지산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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